전자상거래가 커지며 택배 물동량과 함께 일회용 포장 폐기물도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잘 만든 상자도 한 번 쓰고 버려지고, 테이프와 완충재까지 그대로 쓰레기가 됩니다. 리플로는 이 낭비를 ‘재사용’과 ‘자동 순환’으로 풀어, 포장이 폐기물이 아닌 다시 도는 자산이 되게 합니다.
리박스(ReBox)는 테이프 없이 여닫는 접이식 재사용 택배박스입니다. 반복해서 쓰고, 접어서 회수하고, 검수를 거쳐 다시 배송에 투입됩니다.
3M 듀얼락으로 여닫아 테이프 쓰레기를 없앴습니다. 상부 4면 플랩이 겹쳐 닫혀 하중에도 안정적입니다.
한 번에 펴고 접히는 자동바닥 구조. 사용 후엔 납작하게 접혀 부피를 크게 줄이고, 반복 사용에 견딥니다.
겉면의 QR·RFID로 스캔해 간편하게 회수·추적합니다. 한 상자가 여러 번 순환하도록 설계했습니다.
리플로는 리박스를 시작으로 품목을 넓혀, 포장을 소모품이 아닌 회수·재사용 자산으로 운영하는 순환 물류 인프라로 성장합니다.
물류사·이커머스·기업·기관 도입 문의를 환영합니다.